2009년 06월 25일
선임의 인수인계.

뭐... 이제 친구. 말도 놓은 사이.
그 선임이 말하길...
선임 : 狂猫야... 너에게 나의 이것을 맡길께... 꼭... 부디 꼭... 이것을 지켜줘.
狂猫 : 뭥미? 아주 소중한 거라도? 그런거는 집에 가져가라능.
선임 : 아니... 집에는 가져갈 수 없어... 이걸 맡길 수 있는건 너밖에 없어.
狂猫 : 아라라라라!? 그래!? 어쩔 수 없지! 그래 그게 뭔데!?

개미. (그것도 수 백만 마리.)

가...갖다 버려!
# by | 2009/06/25 18:50 | 狂猫病의 잡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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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아아아아 ㅡ !!! 의 기합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