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4일
잠깐 연대에 왔는데 후임밖에 없어서 깜놀한 狂猫의 잡담.

GOP에서 잠깐 들렀습니다.
우와... 나 왕고야...
엄마! 아들은 어느덧 이렇게 자랐어요!
2. 추석.
다음주가 추석입니다.
부모님께 정관장 홍삼셋트를 보내드렸다능...
역시 군인은 이런쪽에서는 대단...
싸잖아!
3. 월급.
51만 1473원.
Wow...
4. 당직.
오늘 당직 입니다.
날 외롭지 않게 해줘...
5. 휴가.
앞으로... 34일.
# by | 2009/09/24 17:41 | 狂猫病의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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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군생활 할땐.. 1년이 아니라.. 군대 제대 할때 까지 모아야 가능할 금액인듯 ㅠ_ㅠ
연세대학교가 생각나네요;
그 정도까지 모으셨다니...!!
꼬인 군번은 병장이되어도 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