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오덕질 시작은...?

[바톤] 나의 오덕질의 시작은.. 까초니님 이글루.

오덕질의 시작...
초등학교 5학년때 까지만 해도 만화책은 드래곤볼 하나밖에 몰랐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집에 놀러가게 되었죠...
정말 재미있는 비디오를 봤습니다.
그 비디오의 재목이...
新世紀 エヴァンゲリオン...
그래요! 저는
이 사람한테 푸~욱 뻐져버렸습니다!

그렇게 초등학교 5학년때 애니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저의 오덕질은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중학교때는 에반게리온을 자막없이 보게 되었고...
고등학교때부터 모아왔던 만화책 소설책들이 지금은 400권정도...
피규어는 대학셍때부터 본격적으로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결국...저의 모든 오덕질의 시작은...
이분 때문 입니다!!!

by 狂猫病 | 2007/11/11 13:18 | 狂猫病의 잡담 | 트랙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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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막장녹음러의 녹음실 제2실 at 2007/11/11 13:57

제목 : 내 오타쿠의 시작은....말이죠...
나의 오덕질 시작은...?이 자동차 한대로 시작해 버렸다는국내 방송국 KBS에서 영광의 레이서로 방영을 하였고비디오판으로 사이버포뮬러 원제 그대로 나온 비디오를 보면서달리고 달렸을 뿐사이버포뮬러를 모델로 한 미니카가 나왔다면....바로...아스라다....꽤나 멋있었어...하하하하하......들어있는 기본모터로 돌려서 속도는 안 났지만...하하하하하...미니카의 세계에 빠져들어서....초등학교 때 20만원은 큰돈이였지.....(미니카 개조에 쏟아......more

Commented by 넥스터 at 2007/11/11 13:18
저는 개인적으로 에바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에바 때문에 영향 받은 분들이 많군요....;
Commented by 紅蓮の炎 at 2007/11/11 13:19
대부분이 에반게리온에서 시작되는군요...;ㅁ; 역시나 에반게리온인가...;;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7/11/11 13:20
에반게리온의 여파가 다들.. 크군요..
저도 물론.. 아스카로 출발 하였다는...
Commented by DYUZ at 2007/11/11 13:24
확실히 아스카는 시대의 히로인(?)
Commented by 라인슬링 at 2007/11/11 13:24
음.... 에바인가요 다들
저는 갓슈벨에서 시작했다는 =ㅅ=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7/11/11 13:28
...에바가 여러사람 망첬군요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7/11/11 13:47
에바로 인하여...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7/11/11 14:49
저도 다른 친구들이 전부 레이를 좋아할때 혼자 아스카를 좋아했었죠.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11/11 15:37
해볼까나
Commented by DoRA at 2007/11/11 16:03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였나?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ㄱ-..

확실히 전 에바에선 이 처자가 레이보다 끌렸지만..


+// 이젠 에바하면 초저가 예산으로 초극대화 효율만 생각하게 된 몹쓸 어른이 되서 -_-..<-.....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11/11 16:53
아스카씨 인기가 상당하군요 ~ 여러 곳에서 보이네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11/11 18:07
좋아! 역시 대세[?]는 아스카다!
Commented by Minosurin at 2007/11/11 18:09
전 레이였습니다!
Commented by 츠바사 at 2007/11/11 20:25
...역시 에바의 힘은 대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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