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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후임의 말씀.


한적한 저녁.

과자를 씹고 있던 狂猫.

과자만 씹고 있기엔 적적함을 느낀다.

결국 후임과의 내선으로 이루어진 대화를 선택한 狂猫.

狂猫 : 여보세요!? 요즘 잘 지내!? 나는 GP 교육 받으러 가서 힘들어.

후임 : .......... 요즘 계속 전화만 하시는거 같습니다.

狂猫 : 이 힘든 마음을 너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후임 : 지금 할 일 없습니까? 망고 너무 빠시는거 아닙니까? 저 오늘 당직 입니다.

후임한테 무시당했어...

by 狂猫病 | 2009/11/29 11:24 | 狂猫病의 잡담 | 트랙백 | 덧글(6)

잠깐 연대에 왔는데 후임밖에 없어서 깜놀한 狂猫의 잡담.

1. 연대.
GOP에서 잠깐 들렀습니다.
우와... 나 왕고야...
엄마! 아들은 어느덧 이렇게 자랐어요!

2. 추석.
다음주가 추석입니다.
부모님께 정관장 홍삼셋트를 보내드렸다능...
역시 군인은 이런쪽에서는 대단...
싸잖아!

3. 월급.
51만 1473원.
Wow...

4. 당직.
오늘 당직 입니다.
날 외롭지 않게 해줘...

5. 휴가.
앞으로... 34일.

by 狂猫病 | 2009/09/24 17:41 | 狂猫病의 잡담 | 트랙백 | 덧글(8)

오늘 복귀 입니다.

이제 다음 휴가는 10월이나 11월이 되겠군요... 모두들 10일 동안 놀아줘서 감사합니다.
10일동안 재미있었어요! 방문객도 예전처럼 많이들 오시니 아직 안죽었어! 라는 생각을...(응?)
아무튼 감사했습니다. 오후 1시 쯤에 출발할 예정인데... 그때까지 재미있게 있다 가야죠...
에휴... 아무튼 다음달 부터는 상병이니... 와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그럼...
PS. 이제 1년도 안남았다! (364일 남음.)

by 狂猫病 | 2009/06/26 10:00 | 狂猫病의 잡담 | 트랙백 | 덧글(9)

[번역]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

뱉지말고 삼켜!!!!←심히 압박...

 이 작품의 모든 권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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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狂猫病 | 2007/12/20 14:31 | ┣번역-フィーたん4コマ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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